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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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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메이야. 샤피로(Meyer Schapiro)


                   現代美術批評을 歷史硏究로 자리잡게 하였다


          메이야.샤피로는 세살 때 리또아니아에서 미국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하고 있다. 전형적인 유대인의 이주라 말하는 사람도 있어나, 그의 불가사의한 국제성은 이러한 出自와   무관하지 않다. 그는 일찍부터 미술을 배우고 작가가 되려는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눈부신 성공은 얻지는 못했었나 매우 폭 넓은 영역의 조형표현에 대한 視点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 단련되었음은 사실일 것이다. 그의 학위논문은 프랑스의 교회모쟈이크에 관한 것이었어나 이 논문은 학계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여기서 그는 로마네스크미술에 관한 연구의 제 일인자가 되었었는데, 이뿐 아니라, 현대미술을 둘려 싼 비평을 역사연구로써 자리 잡게 한 인물임을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작가를 희망하고 있었던 샤피로는 현대 미술을 향한 눈짓도 버리지 않았었다. 미술사연구자로써의 샤피로는 일직부터 유-럽의 미술연구의 정수를 흡수하고 있어, 뷜헬름.호게, 하인릿히.붤브린, 마크스.보뷜쟉크, 아이로스.리굴 같은 뷘학파의 성과를 배우고 있었다. 한편, 유럽의 아성에 머물지 않고 미국은 물론, 아세아에도 관심의 눈을 돌려 넓은 학식을 익히고 있었다. 따라서 샤-피로가 로마네스크미술에 쏟은 관심은 참신하였고 또한 모험심 넘치는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최초의 저작이 세상에 나왔을 때 어떤 학자는 이 책을 평하기를, [샤피로는 일군의 로마네스크조각을 처음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미술작품으로서 논했다]라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샤피로는 그때까지 중세의 환상과 같이 취급되어 오던 彫刻群에 대해 당시의 사회와 국가의 의미부여를 대치시켜 깊은 정신성의 영역에 까지 파고 들고 있었던 것이다. 그 자신의 말에 따르면 [예술이 문화의 전체와 서로 맺는 깊은 관계성]을 계속 묻고 있었던 것이다. 그 성과는 [선집]의 여러 책에서 상세하게 나와 있는데, 한 묶음으로 정리된 邦譯(일본 번역판)은 없다. 물론 엄밀한 미술사가로써의 샤피로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 않게 샤피로가 유명해 지는 것은 로마네스크연구에 기반을 두면서 그기서 대단히 다양한 영역으로 시야를 넓혀 갔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샤피로는 현대미술을 정면에서 다루기 시작한 최초의 미술사가의 한 사람이 었으며, 또한 많은 작가를 길려 냈다는 점에 있다. 그는 로마네스크미술의 추상성을 현대미술의 추상적인 형체와의 유사로 생각할 수 있었다. 그는 쟉크슨.보롴 나 디.쿠닝의 작품을 역사의 조류위로 밀어 올려, 광대한 문화의 들판속에 자리 매김하려고 했던 것이다. 먼저 샤피로는 사실주의의 문제를 다루면서 구로-, 고흐, 세쟌느를 논하였는데, 이들의 활동은 고전주의와 로망주의 갈등과 같은 양식관으로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단히 구체적이며 개인적인 현상으로써 다루지는 것이다. 그래서 세쟌느는, 이러한 양식을 해명해 내며 무효화함으로써 제빨리 20세기를 선취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구상에서 자유로운 추상으로 라는 가장 근본적인 변혁에서 50년이 지나고 자연에 밀착하고 있다고 하는 것으로 이제서야 시대에 뒤떨어진것으로 본 세쟌의 그림이 실은 아직도 신선함을 갖고 있으며 현대의 젊은 화가들의 자극제가 되어 있다. 그는 유파를 만들지는 안 했지만, 그의 사후의 대부분의 새로운 운동에 직간접으로 고무를 주고 있었다]. 이와 같은 확신에서 그는 [세쟌의 사과]에 대해 쓰게 되는 바 이 고명한 논문에서 대담하게 정신분석의 방법을 사용하여 [억압된 욕구의 무의식적상징화]를 보고 있었다. 바로 샤피로 다운 관점이었엇다.   헌데, 샤피로는 [추상회회의 인간성]에서 이렇게 적고 있다. [오늘날의 추상회화는 논리상의 추상이나 수학과는 관련이 없다. 그것은 켄버스의 밖의 물체의 세계나 관념을 묘사하지 않아도 그것만으로 충분히 구체적이다. 우리들이 켄버스상에서 보는 내용의 대부분은 그기에 속하고 있는바, 어디 밖의 것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태 없었던 그 과정의 필촉성, 그의 생기와 기분을 진행중의 제작과정의 결단의 드라마를 떠 올려 준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그는 실로 매우 빠른 시기에 막스.로스코를 논평했으며, 보롴을 평가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논쟁의 사람이기도 하여 하이뎃가의 [예술작품의 시작]울 극열하게 비판하였는데(고흐의 그림에 관해) 이 논쟁은 쟉크.데리다에 의해 재검토된다. 이러한 샤피로의 자세는 정신분석뿐만 아니라 보다 더 깊은 현대사상에도 접근하게 되었다. 그 백미가 되는 저작이, 강연에서 비롯한 [말과 회회]이다. 이 강연은 [시각예술의 기호론을 둘려 싼 제문제에 관하여: 이미지=기호의 영역과 묘체]라고 하는 선구적인 작업을 반영하는 것이며, 고대중동의 신상의 몸짓 표현에서 현대미술의 제문제에 걸친 광범위한 화제를 통해 이미지와 기호의 문제를 논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회화기호론자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회화를 택스트로 보는 점은 같다고 할 수 있어나 회화는 기호분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고찰의 출발점이며 해명해 내어야 하는 목표인것이다. 샤피로는 자주 아비.붤브르크와 비교하여 논해지는 데 붤브르크의 처는 화가이며 그 또한 동시대의 미술에 뜨거운 눈짓을 보내고 있었다.최후로, 샤피로의 70歲기념의 전람회에 참가한 작가들의 이름의 약간을 여기에 들어 보기로 한다. 쟈스파 죤즈, 엘스와스.케리, 아렛산드.리프만, 로이.리켄슈타인, 안드레.맛슨, 그래서.오덴버그, 로버트.라우젠버그, 프랑크.스테라, 웬디. -……. .  


        약력: 1904년 리또아니아 생. 3년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감. 회화와 미술사를 배우고, 코럼비아대학을 졸업후, 2년간 유럽와 중동을 여행하고 그기서 자신의 연구영역

                  을  로마네스크미술로 결의함. 한편, 쟉슨.보롴등의 미국현대미술가들을 최초로 평가한 사람으로써 또한 교육자로써도 훌륭한 인재를 배출했다. 미술사가인 레오.슈타인

                  버그, 화가의 도널드.쟛드등이 그의 학생이었다. 96년 몰.

        주저: [세쟌느(화집해설)] [고흐] [세쟌느] [-던 아-] [양식-(EH콘브릿지와의 공저)] [Words and Pictures] [Meyer Shapiro] [Mediavel Art] [Theory and Philosophy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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