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현
조회 수 : 1213
2018.03.21 (09:32:23)
extra_vars1:   
extra_vars2:   

  자연미학  12

    c   干涉的藝術 對 統合的藝術

    이 규정이 조형예술에서 뿐 아니라 모든 예술에 적합한 것으로 가정하드라도, 그럼에도 이 규정은, 그것이 보다 세분화된 문맥에 도입될 경우에, 처음으로 충분한 것이 된다. 예술작품의 통일성에 대한 최초의 두 명제는, - 새로운 최근의 예술의 사례에 눈을 돌림으로써 거이 정식화되었던바 그 새로운 예술의 역사적 자리매김 자체에 대해서는 그 규정자신으로서는 맹목일것이다. 우리들은 예술작품의 통일성에 관해서, 예술의 역사를 잊으서는 안된다.

    나의 제3의 명제는, 그럼으로, 미적으로 포괄적인 예술의 두나의 형식을 구별하는 것을 제안한다. [통합적]인 예술과 [간섭적]인 예술이다. 예술의 객체는 본질적으로 포괄적미적객체라고 하는 것이 옳바르다면, 이들은 예술적인 통일성의 두 근본형식이다. 통합적인 예술작품은, 3개의 미적기능을, 그것들이 구별할 수 없기 까지 일치시켜, 미적동일성의 상황을 정식화한다. 간섭적인 예술직픔은 그 미적지각의 제형식간의 융합하지 못하는 과정을 들어 내어 미적차이의 상황을 정식화한다. 통합적인 예술작품의 통일성은 하나의 전체를 형성하는데, 간섭적인 작품의 통일성은 전체가 없는 통일성이다.

    바도바의 스크로뷔에니-예배당의 죳트의 프레스코화는, 의심할 여지 없는 포괄적인 예술작품이다. 그리스도교救濟史 에서의 일련의 화상의 마무리와 배치에 있어, 또는 그 장식적이며 공간충족적인 가장자리와 우의적해석에서, 그것은 조응적미적지각에서도 상상적미적지각에서도 관조적미적지각까지를 불려 낸다. 그리고 그것은 단지 시간동일적으로 또한 같은 바란스로 불려 낼뿐 아니라, 그 위에, 같은 의미로 이야기한다. 지각의 한쪽의 형식으로 제한없이 실행하는 것은, 여기서는 이미 지각의 다른 형식을 제한없이 실행하는 것이다. 이 예배당의 프레스고화는 단지 포괄적일 뿐 아니라, 그것은 그 위에 통합적이기도 하다. 이들 화상은 하나의 특별한 공간을 구성하고, 그 형식적인 용도는 확실하게 형태를 부여하고 있는 바, 그것은 그것들이 하나의 종교적인 세계관을 정식화하고 극화하는 것, 따라서 상상적인 현재화시키는 것, 또한 이때 형과 색채와 움직임의 수작들을 무대에 올림으로써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 수작은 다시 다른 두개의 분절화방식을 맡게 되는 것이다. 그것들은 다른 쪽으로 하여 한쪽을 이루며, 또한, 한쪽에 의해 다른 쪽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예배당의 반원통의 볼트의 성공은 전공간을 덮는 선명한 청색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그 靑은 각각의 사건들의 그림들을 이어 가며, 죳트가 인물의 행상을 돋보이게 하는 수단으로써 사용한 적갈색의 색채와 더불어, 묘사되는 사건들을 위한 화상공간을 여는 것이나, 그 청은 한편 관조자를 화면에서 떨어지게 하여, 다른 한쪽에서는 관조작쪽으로 화면을 땅긴다. 이 두개의 색채와 같이, 다른 화상재료도 그 자체로서는 결코 감각적 에너지-로서 성립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개개의 화상이야기의 전승되고 있는 의미에, 각각의 화상이 그 색채와 형태의 생명안에서만이 갖는 명료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 內面像的 의미는 다른 편에서는 예배당을 하나의 장소로 보며, 말하자면, 그기서는 묘출되는 광경은 단지 묘출이 아니고, 그 자신지평에 풍요로운 현실이 되는 것 같은 하나의 장소를 이룬다. 그르저 있는 천국의 청을 관조적으로 바라 본다는 것은, 여기서는, 천국의 영역을 상상적으로 마음속에 명기하는 것이며, 또한 이것은, 다른 한쪽에서 화상적으로 현실화된 의미연관과의 조응안에서 존재하는 것이 된다. 미적지각빙식의 각각은, 여기애서 다른 것을 품고 다른 쪽의 것을 밀어 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그리스도교적 세계의 가시적인 활성화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물론, 아래와 같은 것이다. 바야흐로, 이 동시발생의 파기에서 에술작품의 통일성을 획득하는 에술작품과의 경험을 갖는 자에게 만, 이 동시발생의 힘을 그러한 것으로 해서 경험할 수 가 있으며, 또한 동시발생으로써의 그 힘을 분석할 수가 있는 것이다. 간섭적작품을 선호하는 시대만이, 보다 뒤의 예술에 있어 그 전체적 질서에서 돌발하기에 이르는 그 화상긴장을, 이미 죳트의 회화에서 찾아 내 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초기근대적인 화상발명에 맞춘 때에 이르러, 통합적인 구성의 지각일것이다. 죳트를 죤즈에 연결하는 예술적세계는, 그들의 작품 사이에 놓여 있는 세계에 대한 지식만으로 도달할 수가 있다. 죤즈의 깃발 그림과 그것에 속하는 일련의 작품은, 어디까지나 간섭적작품이다. 하나의 미적직관은 여기서는 다른 미적직관을 수반하지 않고, 각각의 미적직관은 따로 던져짐으로 해서 다른 미적직관을 강화하는데 공헌한다. 우리들의 깃발 그림의 통일성은 하나의 의미전체의 정식화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중단에 의해 추진되는 하나의 의미과정의 전개안에 있는 것이며, 그 의미과정은 구속력이 있는 하나의 세계관의 정식화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으로써의 세계연관의 순간적현재화에만 도달하는 것이다.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446 자연미학 17 1253 2018-04-17
1445 자연미학 16 1468 2018-04-08
1444 자연미하 15 1481 2018-03-29
1443 자연미학 14 1367 2018-03-25
1442 자연미학 13 1352 2018-03-24
Selected 자연미학 12 1213 2018-03-21
1440 자연미학 11 1281 2018-03-16
1439 자연미학 10 1306 2018-03-13
1438 자연미학 9 1223 2018-03-10
1437 자연미학 8 1251 2018-03-04
1436 자연미학 7 1324 2018-03-03
1435 자연미학 6 1517 2018-02-19
 

17598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이박골길 75-33 | Tel. 031-673-0904 | Fax. 03030-673-0905 | Email: sonahmoo@hanmail.net

Copyright ⓒ 2002- Alternative Art Space Sonahmoo all right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