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의 일상입니다.
소나무
조회 수 : 1663
2018.02.05 (14:47:17)

어제는 아주 추운 입춘立春이었다.
세탁실의 문이 밤새 열린 통에 수도가 얼었다.
그저 문 꽝 닫아둔다.
날 풀리거든 알아서 녹아라!!
작년 붓꽃의 자취를 정리해야겠다.


waiting for spring_20180204_5s.JPG

입춘1 Waiting for Spring

waiting for spring_20180204_4s.JPG
입춘2 Waiting for Sprin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86 20170401 봄 자연미술워크숍_녹색게릴라_소나무 첨부 파일 1645 2018-03-18
Selected 입춘 첨부 파일 1663 2018-02-05
84 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팡파레 첨부 파일 1556 2018-01-29
83 가을이 코 앞에 왔다 첨부 파일 2180 2017-08-17
82 식구가 늘었다 첨부 파일 1935 2017-08-17
Tag List
 

17598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이박골길 75-33 | Tel. 031-673-0904 | Fax. 03030-673-0905 | Email: sonahmoo@hanmail.net

Copyright ⓒ 2002- Alternative Art Space Sonahmoo all right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