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현
조회 수 : 232
2018.03.10 (13: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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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미학 9

   b  예술의 規範的槪念

   예술의 논리를 위한 이 단장은 매우 불안전한 것이나 이는 예술의 통일성에 관한 두가지의 명제의 정식화를 가능케하며 이들을 美的藝術과 美的自然과의 비교를 위한 기반을 준비하는 것이다. 몇 개의 예술간의 질적인 상위의 기술자체는 혹종의 평가를 품는 것은 아니였으나, --- [포함적] 예술은 [배타적] 예술보담은 그 자체로 나쁘다거나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니나 --- 그것에서 결론내려지는 예술작품의 규정에는 규범적인 내실이 있다. 물론 이 평가는 어느것이 좋은 작품인가 어느것이 나쁜 작품인가하는 것에는 간여치 않으며, 성공을 위한 무엇인가 일반적인기준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다 --- 그런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인것이다. 예술의 규범적개념은 의미깊은 방식으로, 예술의 진정한(자연에 의해서나 타의 인공물에 의해서도 치환이 될 수 없는)가능성에 비추워 예술로 볼 수 있는 것을 확정한다. 미학은 이전부터 그렇게 해 왔던것이며 미학은 예술로 보여지는 것을 확정한다. 미학은 이전부터 그렇게 해 왔던 것이며, 미학은 예술에 무엇을 기대할 것인가를 말하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것이 예술임으로 해서만이 기대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몇 개의 예술을 통한 걸음에서 예술작품의 통일성이란 미적인 통일성이다라고 하는 트리비얼한 추측이, 그렇게 트리비얼한것이 아니란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다. 그 원리는 그것을 3개의 미적차원의 분리가능성의 의식에서 읽으 내려 할 때, 트리비얼(trivial)한 것이 아니되어 버린다. 다음의 두 명제는 여태까지의 고찰의 입장을 요약하는 것이다.

  1의 명제는 말한다, 예술작품은 그것이 상상적구축물인 이상 특유한 관조적 혹은 조응적인 특질을 가질 수가 있다. [예술의 상상에 대한 보설]에서 그 개요가 설명된 예술개념은,, 그리고 이것만이, 예술의 기본적 혹은 제1의 개념을 정식화한다. 따라서 나는 다음과 같은 미적인 객체만을 예술작품으로 부를것을 제안한다. , 세계형성적인 관점의 새로운 표현(투영적사용의 경우와 같이)과 탁이 보일뿐 아니라, 실제로 그런 미적인 책체를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2의 명제는 말한다, 그 작품을 의미지평의 제시로 보는 이 제1의 예술개념은, 분명히 예술작품의 자연적인 개념을 정식화하지만, 그러나 충분한 개념을 정식화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배타적인 --- 즉 줄곧 상상적인 --- 예술작품의 극단의 경우에 대해, 상상적인 구축물로써 본질적인 관조적 더욱 혹은 관조적인 객체이기도 한다. 포함적인 예술작품의 파라다임적인 케이스가 대립한다. 예술이론의 중심개념은 포함적인 예술작품의 개념일것이다.

   나는 兩命題를, 더욱 다른 작품으로 눈을 돌리면서 설명하고자 하나, 그 작품은 일례로 단지 다루기 쉬운정도로 단순하기도 하며 또한 복잡하기도 하는 것이다. (난해한 예술이 난해하다는 것은 하나의 신화이다)라고 도널드.쟛드는 말한일이 있다. 나는 자스프.죤즈의 유명한 씨-리즈중의 하나의 회화를 선택하는데, 이 씨-리즘는 출발점으로써 합중국의 국기를 그 모티브로 삼고있다. 노회의 도구로 유화의 도구로 그려진 1955년의 이 그림은, 단지 [깃발]이라 제하여, 106cm 152cm의 크기로, 액선페인팅와 같이 움직임이 있는 필치와 또 신문지의 코--쥬상의 부분적으로 그려진 필치안에서, 미국합중국기의 원형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바리에이선의 것과는 달리, 여기서는 깃발의 모티브라 전화면을 덮고 있어, [옳바른] 색이 견지되고 있으며, 일곱의 적색의 무늬와 여섯개의 백색의 무늬에 쌓여 있어, 좌상의 청색의 장방형안에 다섯개의 각을 갖고 있는 흰별이 그려저 있다. 많은 해서자가 확인한바와 같이 이것은 기의 그림이 아니라 미국국기의 원형에 따른 화면적인 객체이다. 이것은, 허나, 단지 그것이 이것을 원형으로 하고 있다는 것 뿐 아니라,그 원형에 따라서 또한 그 원형의 화상적현출에 입각하여 무엇이던지 가르키고 있는 것이다. 미국국기의 정서적으로 확보되어 있는 의미가 보통 갖고 있는 것이, 핵채와 선으로 이루어진 미묘한 조합으로 돌연히 나타난다. 동시에 화상의 회화적 마무리에는, 그 원본의 스트레오타잎적 외견을, 어떤 독특한 작품으로 만들고 있으며, 반투명의 신문지.거칠게 쪼각나 버릴 색채포지. 에술가의 손에 의한 작업을 일부는 공격적으로 나타내며, 일부는 아이로니컬하게 인용하는 소규모의 앙포르멜한 필치와 같은 것은, 그 화상에 듸바꿈이 없게 하는, 독적인 모습을 내게 한다. 그로인하여, 이 화상은, 그 대량으로 복사되어 있는 幼形의 흔한 도상학에서부터 두번쩨로 그 걸음을 내 딛고 있다. 잘 알려진 의미의 표층하와 기층위에, 예술적인 화상연관의 고정적자기동일성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색채는 색채에 대항하고, 선은 선에, 선과 면에 색채가 형에 대항하고, 후경과 전경이 서로 규형을 맞추고 있다. 지각에 박혀있는 화상유형은, 불안한 회화적움직임의 우연의 일순으로 보인다. 경직한 시각적도식으로부터 출발한 죤즈는 회화의 순수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화상의 역동성에서 출발하여 죤즈는 회화의 순수한 움직임을 낱내고 있다. 화상의 역동성에서 출발하여 죤즈는 시각경험의 일상적도식의 힘을 일상성에 관한 개몽인 동시 더욱 근대회화의 모든 순수주의적인 야심을 능가하려는 시도이다. 이 순수주의는 그것이 반응하는 흔한 현실성과 관계짖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것은 형이상학이 결여된 순수주의이며, 또한 이데올로기-없는 순수주의이다. 이 예술은 우리들이 본다고 하는 것의 열여저 있는 형식이, 어떻게 우리들에게 보여지는가를 보여준다 ---- 또한 동시에 이 여술은 그것이 예술로써, 지각의 모-든 자동화된 유형으로부터 구별되는 점을 보여준다. 예술의 정반대에 있어, 그것은 예술의 최후적인 가능성을 문제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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