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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02
2011.12.25 (06:33:37)

2011dorasan poster-ss.jpg

 

도라산평화공원 개장 3주년 기념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초청작가전
Invited Artists' Exhibition of 'Geumgang Nature Art Biennale' for the 3rd A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Dorasan Peace Park

금강에서 임진강을 바라보다
Overlooking Imjingang from Geumgang

 

 

기간/ 2011.10.15(토, Sat) ~ 11.30(수, Wed)

오프닝/ 2011.10.15(토, Sat) 11:00 AM
장소/ 도라산평화공원
작가/ 강희준, 로저 리고스 Roger Rigorth(독일), 파벨 오데벡 Pawel Chlebek Odebek(폴란드), 허 강
주최/ 경기도
공동주관/ 경기관광공사, (사)한국자연미술가협회 - 野投
기획/ 대안미술공간 소나무
후원/ 문화관광부, 충청남도, 공주시

2011dorasan1.JPG   염원(念願)의 나무 Tree of Longing Tree, 2011,  강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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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선 White line Bamboo, Cloth, 2011, 로저 리고스 Roger Rigorth(독일)
                                                                      

2011dorasan3.jpg
노예상태 Enslavement concrete, steel wire, wood 2,5m x 140cm x 70cm, 2011, 파벨 오데벡 Pawel Chlebek Odebek(폴란드)
2011dorasan4.jpg

자연으로부터-그리움을 새기다 From the Nature—Carving Nostalgia Iron Plate, 120cm x 280cm x 1.5cm 2piece 2011, 허 강

s_P1110983.JPGs_sIMG_0219.JPG
전시내용 :

분단으로 인한 고통의 역사적 현장이며 군사적 긴장감이 여전한 민통선 내의 도라산평화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평화를 향한 인간의 소망을 표현한 야외 설치 작품전으로 역사와 문화를 달리하는 4인의 국내외 작가들이 평화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을 예술적 방법을 통해서 표현한다.

본 전시는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와 연계한 전시로서 비엔날레의 현장인 금강으로부터 분단의 역사적 상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임진강이 자연미술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장소로서 연계된다.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자연과 평화라는 공동의 관심사를 예술을 통하여 이야기하고 보다 나은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기획및 진행: 대안미술공간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