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n\n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n\n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조회 수 : 520
2011.12.25 (05:57:04)

미술관 가는 길 은 경기문화재단의 2011 문화예술진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 프로젝트로 본 대안미술공간 소나무가 위치한 마을의 풍광, 일상, 삶의 모습들 속에 문화예술을 접목시켜봄으로서 자연과 사람과 이웃이 하나 되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시도했습니다.

마을분들과 모처럼의 만남도 갖고 이런저런 마을이야기도 나누었는데
막상 작업은 봄, 여름내 비가 오고 일기가 고르지 못해 늦어지다보니 11월에야 모습을 드러냅니다.


s_2011-06-29-023.JPG

 

작업 설명문에 '안성시 미양면 계륵리의 이곳은 예부터 오양골이라 불리우던 아름다운 언덕입니다. 야트막한 보체산 자락을 타고 논, 밭, 과수원과 목장, 미술관 등이 자리 잡고 정다운 이웃으로 살아갑니다. 오래도록 자연이 훼손되지 않게 지키며 함께 향기나는 아름답고 정겨운 삶터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약속의 흔적으로 꽃길을 만들었습니다' 라고 썼습니다.

 

s_2011-11-11  09-57-57.JPG   s_2011-11-14  22-29-42.JPG s_2011-11-14  22-23-36.JPG s_2011-11-14  22-24-3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