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현
조회 수 : 304
2018.03.24 (11: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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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미학  13 

    c  간섭적예술 대 통합적예술

   [간섭적] 예술의 가능성에 대한 이러한 관찰은, 단지 회화에만 헤당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 -든 예술에 에 대해서도 적용가능 할것이다. 彫刻 에 관해서는 우리들은 죳트의 례가 있고, 건축에 관해서는 貧相 한 렛텔인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충분할는지 모른다. 음악에 있어서는 아마도 게이지나 가겔뿐 아니라 이미 마-라의 이름을 들어야 할것이고, 무용에 있어서는 마-.커닝감와 비나. 바우슈의 안무가 우선 거론될 수 있는 사례일 것이다. 70년대의 연출가의 연극은 매우 고전적인 희극을 바탕하는 간섭적상연을 행했던 것이며, 또한 고달나 뤼뷧트가 없는 유-럽란 무엇일 것인가. 사례가 다수 있다고 하는 것은 개개의 예술의 구조안에는 없어나 근대예술 그 자신의 구조에는 있는 것이다. 허나 배타적문학의 사례는, 이 진단에는 진단의 이 시사에는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미적 제차원의 간섭은, 여기서는 반드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타적으로 상상적인 문학은, 간섭적예술의 시대에서만 성립했었다는 것, 그리고 이 문학은 [미적차이의 정황]을 이따금 정식화하여 여하간 베겟트, 보르헤스, 카프카와 같은 작가들이 그 담보자들이라 하는 직관은 거부할 수가 없다. 이 직관을 정당하게 평가하기 위해서, 통합적통일성과 분단적통일성 사이의 차이가, 예술의 상상적 著술을 위해 再度 정식화하지 않으면 안될것이다.

    개개의 장합에 그 사정이 어떤것이었나 라고 하는 것은, 제예술의 관계에 관한 역사적 내지 체계적으로 의론하는 탐구의 대상일것이나, 그런 탐구는 이 장에서는 상응하지 못한다. 허나 몇가지 귀결은 확실해 지고 있다. 통합적이기도 하는 포괄적예술은 그 작품질서의 구상에 있어, 동시에 세계질서의 재현 혹은 구상이다. 그 의미는 결국은 작품으로서 이들의 상위에 있는 질서의 례해, 현실화 혹은 祈禱에 있는 것이다. 그기에 대해서 간섭외적인 구조로써 그 구성을 제출한다. 이 작품의 통일성은 모든 예술외적인 질서를 넘어선 곳에 있는 질서로서 이해될런지도 모른다. 간접적 작품이란 다른 말로 한다면, 이미 세계의 해명된 해석의 대표자나 대리인이 아니고 세계의 실험적해석의 대리인 허나 대표자는 아니다 이다. 통합적예술은, 더욱 다름과 같이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이나, 그 예술에 의해 창작되던가 갱신되는 사물의 조망에의 확신을 필요로 하며, 간섭적예술은, 사정에 따라 확신을 필요로 한다. 즉 자기자신과 세계에 관해서 성립되고 있는 모든 해석에 대한 주관의 有力 혹은 무력에의 확신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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