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70
2018.02.05 (14:47:17)

어제는 아주 추운 입춘立春이었다.
세탁실의 문이 밤새 열린 통에 수도가 얼었다.
그저 문 꽝 닫아둔다.
날 풀리거든 알아서 녹아라!!
작년 붓꽃의 자취를 정리해야겠다.


waiting for spring_20180204_5s.JPG

입춘1 Waiting for Spring

waiting for spring_20180204_4s.JPG
입춘2 Waiting for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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