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53
2018.02.01 (08:04:30)
extra_vars1:   
extra_vars2:   

a  상상

이 갱신된 개념은, 자연 혹은 예술과의 연관을 전적으로 떠나드래도 어떻게 해서라도 해 낼 것 같이 보인다. 허나, 이 外見은 믿을 바가 못된다. 라고 하는 것은, [생동적]인 상상대신 [예술적] 상상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상이라고 하는 개념은 제3장에서 정식화된바와 같이, 예술과의 연관없이는 성립하지 못하는 것이다. 자연과 예술의 비교에서, 이 사실은 충분히 자극적인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우리들은 미적실천이라고 하는 포괄적인 개념에서 분명히 예술이 아니고 자연을 제거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또 달리 말한다면, 제약이 없는 미적실천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예술없이는 생각해 볼 수 없는 것이나, 자연은 없으도 고려할 수 있다. 미적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아마도 앞으로 보다 상세하게 규정되어 질것임을 의미함에,미적자연이라고 하는 것 보담 기본적인것이다. 이는 상상적미적능력의 일반적주제화로부터 도출해 낼 수 있는 첫쩨번 귀결인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지금은 그냥 기록해 두는 것으로 그치고, 우선 상상적지각의 구조에 관해 주의를 환기시키고저 한다. 여기서는 새로 기술될 것은 없음으로, 나는 이 관점에서 다시 새로운 고찰을 시작하고저 한다. 자연을 예술의 상상으로 잡는 논고는 미적상상의 거이 완전한 상을 밝힘에 이르렸다.  ---- 허나 또한, 이는 수정된 고찰의 제2의 요점인데, 그것은 예술의 완전한 상을 밝히지는 못했다.

美的想像은 예술과의 연관없이는 성립되지 못하지만, 허나, 일정한 예술작품의 現前이 없이도 충분히 전개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미적상상은 예술없이도 성립된다. 우리들은, 호수를 호돌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 앞에 호돌라의 그림이 있는 것을 필요치 않는다. 사막의 미니멀한 연주를 듣기 위해 스티브.라이히의 [사막의 음악]을 실제로 사막속에서 들을 필요는 없다. 또는 보이스의 손에 의한 작품과 같이 보이기 위해서 市電 의 정차장이, 같은 타이틀의 보이스의 조각작품과 같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또는 연애소설을 마음되로 공상하기 위해, 자신들의 연애를 사설로 쓸 필요는 없다. (또한 한번도 연애를 체험해 보지 않아도 좋다). 단지, 우리들이 필요로하는 것은 예술에 관한 일정한 지식이다. 상상적인 미적지각은, 반드시 직접일 필요는 없어도 최소한 간접적으로는 예술작품과 연관되던가 우리들이 가까스로 예술이 되는 장합에도 그런것인데, 적으도 접적으로는 예술작품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가까스로, 가능한 예술의 장합에도 그렇치만, 세계를 예술의 양식으로 관찰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계의 측에서 본다면, 예술의 상상적인 제구성이란 것이, 우리들에게는 이미 주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세곙측에서 보는 예술의 상상적인 제구성이란 것이, 우리들에게 이미 주어저 있기 때문이다. 投影的 이며 미적인 상상은 구성적이고 미적인 상상의 수용을 전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나 동시에, 이미 밝혀진바와 같이 예술의 생산적 상상은, 세계의 제현출 – 특히 자연에 대해서 예술이 작난끼 어리게 투영하는 능력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투영적인 즉흥이 예술작품없이는 성립할수 없는것과 같이 예술작품의 신종의 구성은, 기지 혹은 아직 미지의 예술양식에 있는 세계의 지각없이는 성립하지 않는다. 허나, 그것은, [예술적상상]의 미적기능이, 직접적 내지 간접적인 예술지각에 의해서만 규정되는 되는 것이 아니고, 양자에 공통적인 것에 의해서도 규정될수 있음이다. 상상적미적지각은, 예술작품에 간접적 내지 직접적으로 관련해 있으며, 그것은 그런 관련하에 제상황이나 제대상이 인간에 의해 친밀하기 쉽게 의미지평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생동적지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시형식의 지각은, 의미심장한 세계내 존재의 모사의 지각으로써 가능할 뿐이다. 예술은 이와 같은 제시물을 산출하고, 또한 예술의 모든 지각은, 두나로 즉, 이 계시물로써의 예술 및 그렇게 해방된 시형식과 관련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공통성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나의 예술작품을 지각하는가, 혹은 마치 예술과 같이 보이는 것을 지각하는가, 사이에는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다. 예술의 연속적인 제작품과의 관계는, 그 다발간의 가상의 관계와는 전적으로 다른 것이다. 예술양식속에서 세계를 지각하는 것이 가치가 있는가 하는 것은 분명 예술작품의 의미의 시금석이며, 예술에 의해 공표된 제형식과의 직대결은, 예술작품의 엄밀한 구성과 최종적으로는 관계하고 있음이 틀림 없다. 그리고 더욱, 즉 예술이 세계형성적인 시형식의 표현으로써 성공하면, 할수록, 그만큼 예술은, 통상, 생의 형태로써 혹은 관조의 대상으로써도 보다 성공적인것이다. 관조적/ 혹은 조응적인 제제의 장점의 전개에 의해 예술적상상의 작업을 하는 것은 예술적상상의 많은 제형식의 논리에 어울리는 것이다. 상상적 模寫에 의해 이루어진 모사의 초월적 이 논리는, 허나, 단지 무엇인가가 아니고 그기서 자기도 모사해 내는 바의 제객관에 따라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즉, 이 논리는, 그것이 나태낼 뿐 아니라 동시에 그것이 현재 그렇게 된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술작품의 이 성질은, 그것의 투영적 현실화에 있어 필연적으로 상실된다. 그러함으로 자유로운 미적상상은, 예술과의 직접적인 만남에 비해 항상 또한 빈약한 것이다.

번호 제목 조회 등록일
1435 자연미학 6 29 2018-02-19
1434 자연미학 5 - C 관조 49 2018-02-13
1433 자연미학 4 b - 조응 44 2018-02-09
Selected 자연미학 3 - a 상상 53 2018-02-01
1431 자연미학 2 58 2018-01-27
1430 자연미학 64 2018-01-22
1429 [20세기 사상과 미술] 씨리즈 전제를 마치고 193 2017-11-21
1428 [20세기 사상과 미술] 씨리즈 - 누락분 203 2017-11-13
1427 [20세기 사상과 미술] 씨리즈 181 2017-11-05
1426 [20세기 사상과 미술] 씨리즈 183 2017-10-31
1425 20세기사상과 미술 씨리즈 178 2017-10-23
1424 책 소개 161 2017-10-22
 

17598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이박골길 75-33 | Tel. 031-673-0904 | Fax. 03030-673-0905 | Email: sonahmoo@hanmail.net

Copyright ⓒ 2002- Alternative Art Space Sonahmoo all right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