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84
2018.01.29 (01:23:34)

이곳 평범한 지역까지도 영하 15도 내외를 불사하는 맹렬추위가 일주일 이상 계속된다.
바깥 출입을 줄이는 만큼 얼굴 마주하고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졌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주간 전원길과 최예문의 자연미술 작업하기!!'
오늘 첫번째 작업을 한다.
물론 작업은 실외에서다.
오랫만의 매콤한 추위에 손이 곱다.



새해를 여는 팡파레를 마당 낙엽놀이로 대신합니다.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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