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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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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漏落分           구스탑 . 루네. 호케(Gustav Rene Hocke)

 

                마니에리슴을 藝術現像전반에 적용

 

    로벨트. 그루티우스는, [유럽문학과 라틴중세]에서 마니에리슴을 [아마도 고전주의에 대립하는 모-든 문학적경향의 공분모]라고 불렸다. 그것은 모-든 시대의 고전주의에 대한 補足現像]이며, [-럽문학의 하나의 定數]이다, 라고.

     그루티우스의 제자였던 구수탑.루네.호케는, 그의 [迷宮으로써의 세계]에서, 이 의론을 예술현상전반에 일거에 적용하여, 고전주의와 마니에리슴을 인간성의 두 [原身짓]이라 규정하고, 양자의 관계를 아래와 같은 계열간의 대립으로 번역한다.

     구조 현상, 남성적 여성적, 로고스 비밀, 자연적 기교적, 승화 폭로, 평형 불안전, 통일성 분열성, 통합 분해, 경화 해체, 성격 개성, 아니무스 아니마, 형태 외곡, 위엄 자유, 질서 반항, - 타원, 관습 인공성, 신학 마술, 교양학 신비학, 밝음 비밀 -------.

     하위계열에 표시한 마니에리슴의 규정을 보면, 그것이 바로크 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 같다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호케는 도울즈의 바로크론에 22종의 [바로크]이 올려진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지나치게 풍부함으로 해서 오는 공혹]을 갖으 온다고 비판하고 있다. 호케는 역사적 바로크양식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그러나 바로크에 관해서는 판단정지한 모양새로 의론을 밀어 간다. 크라식을 한쪽으로 두면서 다른 한편 바로크라 하는 [아이온]이 오는가. 니면, 마니에리슴라 하는 [원신흔들기]가 오는가, 라고 하는 문제는 그러함으로 해서 시점의 상위에서 뿐 아니라, 본질적인 의미의 미결정 그대로이다.

    헌대, 호케는 이렇게 쓰고 있다. [마니에리슴의 신화적 조상은 마르시아스이며, 위엄과 광휘에 넘친다고 하면서, 지금으로써는 약간 한물간 존재로 되어, 고전주의의 선조는, 말하자면, 아포론이다]. 사듀로우스의 한사람인 마루슈아스는, 피리를 잘 부는 자신의 기술을 믿고, 불손하게도, 피리의 명수 아포론에 악기연주의 경기를 도전한다. 승자는 폐자를 어떻게 다루드래도 좋다는 약속으로, -샤를 심판으로 하고, 경기를 진행했지만, 쌍방 모두 비슷하게 훌륭한 연주를 보여 주었다. 그래서 아포론은 악기를 거꾸로 해서 불수 있는가라고 마루샤스를 도발했다. 견검에서는 이것이 가능하지만, 피리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폐한 마르샤스를, 아포론은 소나무에 묶고 매달아 놓고 전신의 껍질을 벗겼다고 하였다.

    호케에 의햐면, 마르슈아스는 또 카인이며 캬리반이며 아포론은 또 아벨이며 아이엘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전자들은 후자들을 끊임없이 타도하려고 생각했다.

    헌데, [은총을 입는]자 아벨은 한순간의 죽음의 뒤에 가서 한층 더 광휘에 빛나는 소생을 할 것이다]. 마니에리시슴은 고전주의를 우선 平板化에서 살려 내고 그런 후에 보다 강렬한 표현수단을 고전주의에 획득케하는 사명을 띠고 있다. [타원의 종족, 달의 종족]인 마르슈아스는 [원의 종족, 태양의 종족]에 지나지 않는 아프론에 대해 [불가결의 보각을 이룬다]라고 하는 것이다.

    호케는 유럽의 가장 중요한 마니에리슴 시대로 다음의 다석가지를 들고 있다. 알렉산드리아기(전 약350-150), -마의 [白銀라틴]시대(14-138), 1520년부터 1650년에 이르는 [의시적]마니에리슴시대, 더 나아가서, 로망파, 특히 1800년부터 1830년에 이르는 라틴계의 로망파, 최후로, 1880년에서 1950년에 이르는 시대.

    [미궁으로써의 세계], [의식적] 마니엘슴의 세계를 종횡으로 논하며, 팔미쟈니.-, 알친 보래도, 몬스.지지트리오라고 하는 종래 전혀 알려지지 안했던 화가들에 조명을 데며, [蛇狀曲線形], 이나, [환상모방]과 같은 마니엘슴 특유의 개념을 밝히면서 자유롭게 시대를 초월하는 점에 매력이 있다. 20세기의 예술가들, 키르히나-.칸딘스키, 쿠레, 삐카소, 뒤샹, 엘른스트, .키리코, 단키, 다리, 그리고 특히 파브릿쯔. 그래릿지가, 마니엘슴의 개념에 들어 간다. 호케에게는, 슈리얼리즘 란 것은, 마니엘슴라고 하는 [원신 짓]20세기적 현현에 지나지 않는다.

    호케는 [미궁으로써의 세계] 2년후에 [문학에서의 마니엘슴] (1959)을 냈다. 스승 쿠루티우스의 일을 기점으로 삼고, 마니엘슴개념을 범 유럽적으로 확대한 실로 놀라운 서책이다. [미그나. 그라에기아](1960), 희랍적 남부이테리편력]의 부제가 말하고 있듯이 이 시대의 희대의 석학의 지중해세계에로 지향한 고고학적기행소설이다. 이 사람의 지적탐구의 헥심에 무엇이 있는가를 암시하는 적절한 읽을 꺼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호케는 1974년에 [절망과 확신 20세기말의 예술과 문학을 위해]를 公간했다. [미궁으로써의 세계]가 마니엘슴개념을 가지각색의 각도에서 다루면서, 그 경이의 샹상에 자유롭게 놀아난 것이었다면 본서는 제2차대전이후의 특히 60년대이후의 20세기예술의 대부분의 양상에 [불안과 절망]을 보게 되는, 철저한 페시미즘에 물든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아도르노의 [미힉이론]과 通底하지만 그러나 동시에 호케는 이 [불안과 절망]의 극점에서 [확신]이 나오리라는 것을 논증하려 한다. [절망-확신]의 긴장관계가 20세기말의 예술에서 읽을 수 있는가 없는가 가 본서의 주제가 되어 있다. 현대예술의 문제를 확대한 知의 지평상에서 저상에 올리는 호케의 논점은 새삼 고려에 넣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현대예술을 마니에리슴개념과의 관계로 생각하는 가능성 혹은 불가피성을 나타낸 것으로, 호케는 각별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약력 * 1908년 브릿셀에서 태어나다. 본대학에서 E.R.그르티우스에 관한 글로 철학박사 학위 취득. 이후 작가. 비평가로써 활약. 87년 몰.

주저 * [미궁으로써의 세계] 1966.   [문학에 있어서의 마니에리슴] 1971.   [절망과 확신] 1977.   [마그나 그라에키아] 1996.     [-럽의 일기]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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